[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SK브로드밴드 주가가 나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SK브로드밴드는 전거래일대비 5.21%오른 5250원에 거래됐다.
지난 17일 이후 나흘 연속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SK텔레콤과의 인수 합병(M&A)가능성에 무게를 실어, SK브로드밴드의 목표주가를 기존 5천원에서 6천원으로 올렸다.
김홍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간 시가 총액격차가 확대돼 SK텔레콤으로선 소규모 합병이 가능해졌다”며 “정부 규제 상황이 과거보다 개선된 점에 비춰 합병한다면 현 시점이 유력하다”고 설명했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