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아바타’와 ‘타이타닉’ 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뉴질랜드에 식품점을 차렸다.
21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웰링턴 근교 와이라라파 농장에 사는 캐머런 감독은 지난달 와이라라파 그레이타운 지역에 자신의 농장에서 나오는 신선한 채소 등을 파는 ‘푸드 포레스트 오가닉’이라는 친환경 식품점을 열었다.
캐머런 감독은 아내 수지와 함께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노력의 하나로 사람들에게 식물성 위주 식단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운동을 벌여오고 있다.
식품점에서 파는 상품은 95%가 유기농 식품으로 캐머런 감독 농장에서 직접 수송해온 신선한 채소에서부터 호두 기름, 대마씨 기름, 꿀, 사탕무 면, 코코넛 초콜릿 버터, 퀴노아 파스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캐머린 감독은 가족과 함께 지난 2012년 뉴질랜드로 이주했다. 그는 와이라라파 지역에 젖소 목장과 과수원, 농장, 토지 등 10여 개가 넘는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