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대표 이현구)가 북유럽 감성의 아동가구 ‘드리머(Dreamer·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드리머 시리즈는 베드패널, 사다리, 가드가 포함된 미드하이 형태로 제작됐다. 높은 무게중심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3개로 지지되는 패널형 깔판이 포함돼 보다 안전하고 하중에 강한 구조로 설계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침대(S) 115만원, 와이드서랍장 75만원, 와이드선반장 45만원.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