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26일 POSCO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현욱 연구원은 1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607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 전망치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철강수요 둔화 시작, 중국 철강수요 부진 지속 등 글로벌 철강 시황은 전반적으로 어려우나 두차례에 걸친 금리인하, 중국 철강업체 수익성 적자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단기적으로 중국 철강업황은 호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 일본 철강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고, 중국 단기 시황 기대감이 유효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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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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