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한국인 최초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되겠다”
모델 유승옥이 포부를 밝혀 화제다.
유승옥은 최근 남성잡지 맥심(MAXIM )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말도 했다.
유승옥은 맥심 4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유승옥은 원피스와 가죽 팬츠, 보디수트로 완벽한 ‘S라인’과 분위기 있는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새벽까지 진행된 스케줄이었음에도 유승옥은 내내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이다.
현재 유승옥은 SBS ‘스타킹’과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하고 있다.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도 나와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유승옥은 “모델과 연기 생활을 겸하고 있는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게 피곤하겠지만,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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