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지난 30일 철원군과 서울시청에서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폐교를 활용한 자연체험 시설 조성,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관광축제 활성화, 귀농·귀촌 희망 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박원순 시장이 이현종 철원군수와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
1사회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
2생활·문화“저 사람도 가수에요?”…심수봉, 과거엔 정미애에 ‘막말’ 목격담
-
3생활·문화‘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
4국제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
5국제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
6생활·문화“노래가 뭔지 몰라” 김다현 저격하더니…“불안한 걸음걸이” 건강이상설 제기된 심수봉
-
1사회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
2금융단독[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
3국제“트럼프, 23일 美 도착하는 시진핑 공항서 직접 환영” [1일1트]
-
4국제트럼프 “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쓸어버리는 것도 선택지” 압박[1일1트]
-
5사회단독[단독] 신화 이민우 25억 되찾는다…“성추행 무혐의 받아줄게” 사기친 방송작가 감방서 결국 토해낸다 [세상&]
-
6IT·과학“19금, 수위 너무 심하다더니” 결국 터질 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