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청와대는 1일 노동시장 구조개편을 위한 노사정 대타협이 시한내 이뤄지지 않은 것과 관련, “조속히 의미있는 합의가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는 논의 과정을 계속 지켜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노사정 대표들은 전날 노동시장 구조개편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을 위해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비정규직 관련 입법, 일반해고 요건 완화, 파견 확대 등 쟁점 사안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
hongi@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