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베이비부머 퇴직에 따른 국민연금 수급자수 증가에 따라 급여계좌 혜택을 국민연금 수급계좌에 제공하는 CMA 주거래계좌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및 모든 금융기관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가 면제되는 CMA 주거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급여계좌 등록 후 매월 50만원 이상 입금하고 공과금 자동납부 등록이 필요했으나,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민연금 수급계좌를 한국투자증권 CMA계좌로 지정만하면 같은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 CMA는 은행의 수시입출금 통장과 같이 자유롭게 돈을 입출금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 1.65%(RP형,15년4월1일기준)의 금리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재테크에 유용한 매력적인 상품이다. 또한 주거래 계좌로 등록하면 전자상거래 계좌이체 결제시 캐시백 제공과 공과금 자동이체일에 잔고가 부족하면 미리 알려주는 기능도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박원옥 WM전략본부장은 “각종 전자금융매체가 기존 금융생활에 깊게 관여하는 환경에서 다양한 고객층이 누릴 수 있는 고객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며 “자산관리 명가인 한국투자증권의 자산관리상품과 연계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전화 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
park@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