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국제약품(대표 안재만ㆍ남태훈)은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페미밸런스’<사진>를 1일 출시했다.
페미밸런스는 두 종의 유산균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식약처의 개별인정을 받았다. 내용은 ‘유산균 증식을 통한 여성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생리활성기능 2등급)이다.
페미밸런스의 성분은 장내 유익균으로 상호 보완적인 두 종류의 유산균 품종으로 구성됐다. 장내에서 활동하는 일반 유산균과 달리 건강한 여성의 질과 요도에서 분리해 특별히 질에서 정착하게 설계된 제품이다. 두 균종 모두 질과 요도에 정착해 군락을 형성하며 증식, 외부에서 침입하는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게 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페미밸런스는 하루 한 번 한 캡슐을 섭취하며, 전국 병ㆍ의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약물 치료가 어려운 기간인 임신ㆍ수유 중에도 섭취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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