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영화 ‘제 5원소’의 히로인 밀라 요보비치(40)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러스에서 둘째 아이를 낳았다.
그의 대변인은 1일 AFP에 “밀라 요보비치가 새벽에 둘째 딸 대쉴을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대단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요보비치는 영국 영화감독 폴 앤더슨과의 사이에서 딸 하나를 두고 있었다.
요보비치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태어나 9살에 모델 일을 시작했으며, 주로 패션모델로 활동하다1997년 뤽베송 감독의 ‘제 5원소’로 스크린에 데뷔,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