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3일 문을 연 ‘동탄2신도시 2차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3일간 총 3만5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1블록에 들어설 이 단지는 총 832가구(전용면적 74·84㎡) 규모로 조성된다.
개통예정인 KTX, GTX 동탄역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 내엔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들어서고 단지 인근엔 초·중·고교가 들어온다.
조상혁 분양소장은 “뛰어난 입지, 혁신적인 평면 등 상품성이 우수한데다 분양가상한제까지 적용돼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지정계약은 21~23일 진행된다. 문의 : 1899-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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