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임권택 감독과 채령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임권택 감독과 채령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권택 감독은 "(채령은)연기자로서 갖춰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연기가 안 되면 미안해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채령은 "두 세작품 같이 했는데 잘 해서 또 쓴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 보다"며 미소를 지었다.특히 임권택 감독은 "영화 찍을 때 사심이 있었냐"는 말에 "아니 예쁜 여자이지만 부부로 살기에는 내가 너무 부족했다. 돈도 잘 버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임권택 채령”, “임권택 채령, 보기 좋아요”, “임권택 채령, 채령 여전히 예쁘다”, “임권택 채령, 정말 오랜만이다”, “임권택 채령, 셀카 찍는데 참 귀여우셔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권택의 아내 채령은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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