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는 지동원(24)과 홍정호(26)가 팀의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5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열린 2014-2015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샬케04와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홍정호는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고 지동원은 후반 34분에 교체 선수로 투입됐다.
최근 두 경기에서 연달아 0-2 패배를 당한 아우크스부르크는 3연패 위기는 넘겼으나 세 경기 연속 무득점의 골 갈증을 해소하지 못했다.
12승3무12패(승점 39)가 된 아우크스부르크는 18개 팀 가운데 6위를 유지했다.
5위 샬케04(승점 40)와의 승점 차이는 그대로 1로 남았다.
홍정호는 전반 24분에 거친 반칙으로 경고를 하나 받았다.
사진=osen
min3654@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