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에 어보 올린 ‘황실 반상기’
사무가구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는 체중에 맞춰 반응하는 사무용 의자 ‘플라이트(FLIGHT·사진)’를 최근 출시했다. 플라이트는 다양한 업무 형태와 공간에 따라 의자에 앉은 사용자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편안하도록 국내 최초로 탄성플라스틱 소재가 등판에 사용됐다. 또 다양한 체형의 사람들이 앉아도 등판이 뒤로 젖혀지는 강도가 자동으로 조정되는 체중감응형 틸트 역시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색상은 프랑스의 유명 컬러 리서치업체인 넬리로디사와 협업을 통해 클래식, 내추럴 등 4가지 주제의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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