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치즈스테레오(Cheezstereo)가 셀프 타이틀로 정규 2집을 발매했다.
치즈스테레오는 이현이(베이스), 이동훈(보컬ㆍ기타), 하승우(드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8년 싱글 ‘오 예(Oh Yeah)’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치즈스테레오가 지난 2009년에 발표한 ‘돈트 워크, 비 해피(Don’t Work, Be Happy)’ 이후 6년 만의 정규작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으로 이현이가 처음으로 보컬로 참여한 ‘선샤인데이’를 비롯해 지난 달 30일 싱글로 선공개된 ‘왜 그래’, 지난해 10월 싱글로 공개됐던 ‘댄스 나우(Dance Now)’, 컨트리 풍의 포크 ‘꽃’ 등 11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이번 앨범은 전작에 비해 정제된 사운드를 들려준다”며 “이제는 붙박이 베이시스트인 이현이의 보컬리스트로서의 가능성도 엿볼 수 있는 등 좋은 의미의 변화를 추구했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