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번역소프트웨어 업체인 에버트란 (대표 이청호)은 중국의 대외경제무역대학(이하 경무대) 외국어학원에 2억원 상당의 비주얼트란 (VisualTran) 번역소프트웨어를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경무대 스젠쥔(施建軍) 총장과 주중한국문화원 김진곤 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번역소프트웨어인 ‘비주얼트란’ 200 카피가 기증됐다. 또한 동시 200명의 번역사가 대형의 공동번역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비주얼트란 LKMS 서버’ 1대도 기증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