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김부선의 입담이 화제다.
김부선은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김흥국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흥국과 나란히 있는 모습이 부부 같다는 김구라의 평에 김부선은 “어디서 악담을 하나?”라고 쏘아붙였다.
또 김부선은 “방송국으로 오던 중에 김흥국이 출연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난 정우성이 오나 했다“며 ”이거 ‘라디오스타’에서 잘못한 거다. 칸 여배우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흥국이 난방비 논란을 언급하면서 “싸움질 해서 이렇게 됐다”고 하자 김부선은 “싸움질이라니. 정의, 투명사회다”라고 일축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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