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신임 사장에 김두석<사진> 부사장이 취임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3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두석 부사장을 제9대 사장으로 선임하고 취임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김두석 사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한국토지공사 입사 후 2009년까지 재직했다. 이후 한국토지신탁으로 적을 옮겨 지금까지 부사장직을 맡아왔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을 발굴하며 인재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준규 기자/
nyan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