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민예능 ‘무한도전’이 오는 23일 방송 10주년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 앙케트를 진행한다.
MBC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은 유재석을 포함한 다섯 멤버가 직접 제출한 다양한 설문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무한도전 멤버들 중 가장 사위 삼고 싶은 멤버는?’, ‘무한도전 멤버들 중 키스를 부르는 가장 섹시한 입술은?’ 등 다섯 개의 문항에 대한 시청자 투표다.
제작진은 “멤버들은 각자 본인이 해당 문항의 특정 순위에 랭크될 수 있다는 확신에 따라 출제를 했다”며 “예측한 것과 다른 순위를 얻게 될 경우 멤버들은 시청자들이 정한 깜짝 미션을 부여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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