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김구라가 오정연에게 전 남편 서장훈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는 프리랜서 활동을 선언한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김구라 씨가 가까이 앉아계신 게 처음이라 아무래도 기에 눌리는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구라는 “제가 중간에 연결된 사람이 있지 않냐. 서장훈 씨랑은 자주 통화를 한다”라며 오정연의 전 남편 서장훈을 언급했다.
오정연은 “저는 이렇게 초반부터 나올 줄 몰랐다”라며 당황했고, 김구라는 “서장훈과 통화를 하다 ‘오정연 씨 여기 나온대’라고 했더니 ‘그래’라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서장훈은 오정연 씨한테 출연을 상의하지 않나. 오정연 씨는 왜 서장훈 씨에게 말을 안했냐. 섭섭해 하더라”며 오정연에게 물었다. 오정연은 “김구라 씨가 어차피 전하지 않을까 싶었다. 섭섭했다면 녹화 후에 전화를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서장훈이 나에게 잘 해주라고 당부를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