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데프콘이 성욕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데프콘이 17일 4년 만에 새 앨범 '아임 낫 피죤'을 발매했다. 전곡이 19금으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에 따라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데프콘은 "헬로 고양이 이불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MC의 질문에 "남성성이 너무 세서 그렇다"라고 답했다.그는 이어 "남성성이 너무 세니까 부모님이 걱정하셨다. 결국 어머니가 남성성을 죽여야 한다며 나도 모르게 방에 헬로 고양이 침구세트와 안대, 슬리퍼까지 마련해줬다. 그 후 성욕이 별로 안 생긴다"고 덧붙였다.데프콘을 본 누리꾼들은 "데프콘 진짜 뭐야", "데프콘 고양이 이불 웃겨", "데프콘 성욕", "데프콘 노래 들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데프콘이 4년 만에 새 앨범 'I'M NOT A PIGEON'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우리 집 갈래?'와 '프랑켄슈타인' 더블 타이틀을 발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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