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데프콘이 성욕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데프콘이 17일 4년 만에 새 앨범 '아임 낫 피죤'을 발매했다. 전곡이 19금으로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에 따라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데프콘은 "헬로 고양이 이불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MC의 질문에 "남성성이 너무 세서 그렇다"라고 답했다.그는 이어 "남성성이 너무 세니까 부모님이 걱정하셨다. 결국 어머니가 남성성을 죽여야 한다며 나도 모르게 방에 헬로 고양이 침구세트와 안대, 슬리퍼까지 마련해줬다. 그 후 성욕이 별로 안 생긴다"고 덧붙였다.데프콘을 본 누리꾼들은 "데프콘 진짜 뭐야", "데프콘 고양이 이불 웃겨", "데프콘 성욕", "데프콘 노래 들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데프콘이 4년 만에 새 앨범 'I'M NOT A PIGEON'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우리 집 갈래?'와 '프랑켄슈타인' 더블 타이틀을 발표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