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컴퓨터ㆍ반도체 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NH투자증권 이세철 연구원이 컴퓨터ㆍ반도체 업종의 특징, 시장동향, 환율과 수출전망 등 다각적 분석을 통해 컴퓨터‧반도체 업종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무료로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28일까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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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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