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과거 ‘열파참’ 영상 화제
[헤럴드경제]‘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의 과거 던파 ‘열파참’ 스킬을 소개하는 영상이 화제다.
3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성우 겸 배우 서유리가 ‘미스 마리텔’로 등장한 가운데 백종원이 서유리의 흑역사인 ‘열파참’을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서유리는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게임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한 바 있다. 던파 업데이트 후 방송에서 ‘열파참’ 스킬을 소개하는 모습은 지금의그녀와 많이 다른 얼굴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를 두고 서유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며 “그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