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썸남썸녀’ 채정안, 윤소이가 첫 키스를 언급했다. 지난 방송에서 윤소이의 고백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썸녀팀 채정안, 채연, 윤소이는 보다 자세히 연애 성향을 파악해보는 ‘썸남썸녀 문진표’를 작성했다. 서로의 연애 성향을 공유하며 진지하게 사랑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첫키스는 언제 어디서?’라는 질문에 채정안이 말문을 열었다.채정안은 고3 때 첫 키스를 했다고 털어놓으며 “늦은 밤 버스 종점에 서 있는 버스 안에서 첫 키스를 했다”고 수줍게 말하며 떨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면서도 “그 때만큼은 되바라지고(?) 싶었다”며 또 한 번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이어 윤소이는 첫 키스에 대해 깜짝 놀랄만한 사연을 고백했다. 그녀는 “언니들이 정말 야유를 퍼부으실 거예요”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윤소이는 “고등학교 때 데뷔를 해서 20살에 드라마에서 첫 키스를 했다”고 밝히며 “배우 (김)래원 오빠가 내 첫 키스 상대였다”고 털어놨다. 2004년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에서 배우 김래원과의 키스신이 그녀의 첫 키스였던 것.그때 당시 너무 떨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는 윤소이는 “래원 오빠가 리드해줘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말하며 “그때 키스신을 2시간 30분 동안 찍었다”고 덧붙였다.채정안, 윤소이의 첫 키스에 얽힌 사연과 이들의 썸남썸녀 문진표는 오늘(5일) 밤 11시 15분 SBS ‘썸남썸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