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 중인 네팔인 수잔 샤키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팔 지진피해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수잔은 인스타그램에 “걱정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네팔 지진)피해가 너무 커서 지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가족들이 같이 계신다고 아주 짧은 통화 소식을 들었습니다. 유진 경고 있어서 더 걱정이 되네요. 네팔을 위한 힘 모읍시다. 네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Pray for Nepal”이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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