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 중인 네팔인 수잔 샤키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팔 지진피해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수잔은 인스타그램에 “걱정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네팔 지진)피해가 너무 커서 지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가족들이 같이 계신다고 아주 짧은 통화 소식을 들었습니다. 유진 경고 있어서 더 걱정이 되네요. 네팔을 위한 힘 모읍시다. 네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Pray for Nepal”이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