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루 45~60분 정도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해소 될뿐 아니라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러게이니대학의 라이언 브린들 박사와 사라 컨클린 박사팀은 85멍의 건강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낮잠과 스트레스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먼저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60분 동안 낮잠을 자게 일정을 짜고 다른 한 그룹은 잠 잘 시간을 전혀 주지 않았다.
그결과 학생들은 스트레스가 쌓일수록 혈압과 심박 수가 올라갔다. 하지만 낮잠을 자고 일어난 그룹은 잠을 못 잔 그룹보다 혈압이 눈에 띄게 낮았다.
연구팀의 라이언 브린들 박사는 “하루에 45~60분 정도의 낮잠을 자면 피의 흐름이 원활해져 혈압이 낮아지고 일하면서 쌓인 정신적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낮잠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브린들 박사는 “낮잠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고 몸을 회복시키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며 “심장병이 올 위험이 크거나 밤에 잠을 푹 못 자는 사람에게는 낮잠이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