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버즈가 오는 29일 정오에 싱글 ‘남자라면’을 공개한다.
소속사 산타뮤직은 “이번 싱글 ‘남자라면’은 봄바람처럼 가볍고 유쾌한 곡”이라며 “이 곡을 통해 버즈가 팬들에게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즈는 오는 5월 27~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거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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