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LG전자가 29일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G4를 공개했다. 빠른 카메라 실행속도와 야간과 어두운 실내에서도 뛰어난 사진 품질을 보장하는 밝은 조리개값, 그리고 전문 카메라에서만 지원했던 고화질 포멧이 장점이다.
또 외형 역시 천연 암소 가죽을 사용한 후면 케이스가 돋보인다. 향후 고가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을 통한 ‘스페셜 한정판’ 출시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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