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9일 효성에 대해 이익 실적 상향을 반영, 기존의 목표주가 12만원을 14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최지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효성이 매출액 2조 7,929억원, 영업이익 2,22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공업 부문의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을 제거하더라도, 1분기 실적을 통해 과거 동사 주가의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중공업 부문 및 산업자재 부문의 수익성의 점진적인 회복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향후 섬유 부문의 증설효과와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 물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
park@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