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 전반에 대한 핵심지식 습득을 하고 싶으나, 야간 근무 등 평일에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채권투자 이해’ 주말 과정을 5월 15일 까지 모집하고 6월 6일부터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채권 발행ㆍ유통 및 채권관련 파생상품 등 기본이론과 실무 연계를 통해 핵심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채권업무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단기에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수강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장내ㆍ외 채권시장의 동향, 세제, 법규, 채권신용분석 등 채권 실무지식 전반에 대하여 두루 섭렵할 수 있어 채권 업무 수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과정은 채권영업 종사자 및 채권중개업무 종사자가 주 교육대상이고 6월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육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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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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