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요원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현재 이요원은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2003년 1월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 같은 해 12월 첫 딸을 낳았다.
이후 둘째를 임신해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얻었으며 이번 득남으로 그는 세 아이의 어머니가 됐다. 이 가운데 이요원이 임신 중에도 선보였던 화보가 화제이다.
화제가 된 가운데 8년 전 사진 속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이요원은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새 뮤즈로 발탁돼 S/S 콜렉션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당시 이요원은 둘째를 임신중이었지만 무결점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우월한 장신과 귀티 나는 동안 외모를 통해 이요원은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화보속 그는 8년 전인 2006년 제4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뽐낸 몸매와 크게 변함이 없다.
이요원은 대종상영화제 당일날 길이가 짧은 원피스를 입고 풋풋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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