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1일 롯데쇼핑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2분기 이후 영업이익이 유지될 경우 PBR 0.4배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해외 할인점 영업개선의 가능성도 있으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손익개선폭은 갈수록 확대될 전망”이라며 “롯데쇼핑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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