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히트곡 ‘위아래’와 신곡 ‘아예’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SNL코리아6’에는 EXID(솔지, LE, 정화, 하니, 혜린)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EXID는 ‘위아래’와 ‘아예’에 맞춰서 화끈한 무대를 보여줘 남성 관객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신동엽은 “솔직히 아까 ‘위아래’ ‘아예’ 두 곡 안무를 봤다. 다 좋고 잘하는데 안무가 비슷한 거 아니냐. ‘위아래’가 인기 있으니까 그걸 못 버린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EXID는 “조금 그렇다”라고 인정했다.
김준현은 “이 안무가 모든 음악에 다 잘 맞는다”라며 “군가에도 맞다”라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내 나이가 어때서’와 ‘군가’에 맞춰 허리를 흔들어 모두를 당황케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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