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기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 전선욱 씨의 실물이 베일을 벗었다. 그는 흡사 자신이 그려나가는 웹툰 속 주인공인 한태성을 닮아 있었다.
전선욱 작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선욱 작가는 컴퓨터 앞에서 단정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앉아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프리드로우’는 한태성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청춘들의 스펙타클한 학원 시트콤 드라마 웹툰이다. 매주 토요일 네이버에서 연재된다
한편 지난 15일 네이터 웹툰에 공개된 프리드로우 제74화 ‘실연의 강주희’에서는 강주희가 길을 지나가다가 남자 친구 정승현이 다른 여성과 함께 지나가는 모습을 목격는 장면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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