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는 서울 마포구 양화로 K-ICT 스마트미디어센터의 신규 입주 벤처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선발된 벤처는 오는 6월부터 1년간 K-ICT 스마트미디어센터에 입주하게 된다. 입주 벤처는 센터의 개발 공간, 테스트 베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및 신규 서비스의 사업화 지원, 전문 경영 및 투자유치를 위한 컨설팅과 멘토링, 콘텐츠 마켓 참가 등도 지원 받는다.
이번 공모에는 스마트미디어 분야 앱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벤처라면 어디나 참여할 수 있다. 단, 5인 미만의 소규모 벤처를 대상으로 하며 예비창업자도 가능하다. K-ICT 스마트미디어센터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스마트미디어 분야 1인기업 및 중소벤처의 아이디어 사업화 및 시장진출을 육성하기 위한 종합 지원센터이다.
주 희망 기업은 창조경제타운(http://www.creativekore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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