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ㆍ사진)은 학부모들의 활발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8~9일 시민 소통 이벤트를 실시, 21~22일 당첨자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감사의 달인 5월을 더욱 뜻 깊게 보내자는 의미에서 카카오스토리는 부모가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메시지(이하 세ㆍ따ㆍ메)’를, 페이스북은 ‘존경하는 선생님께 감사 댓글 쓰기’를 이벤트 주제로 선정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가입자 유치를 위한 반짝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페이스북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의외의 순간들을 포착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카카오스토리는 육아, 교육, 살림 등 학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소재로 구성하는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