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대표 최종성)이 27일 시내면세점 사업을 위해 별도법인 유진디에프앤씨를 설립하고, 구자영(60ㆍ사진)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유진디에프앤씨(DF&C)는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100% 출자하며, 면세점(Duty Free Shop)의 영문약자인 디에프(DF), 면세점의 주안점인 문화(Culture, C)를 조합한 것이다.
구 대표는 1981년 롯데쇼핑에 입사해 롯데쇼핑 상품본부장, 해외사업본부장, 롯데마트 중국총재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초 유진기업 건자재부문 고문으로 영입됐다.
구 대표는 “스튜디오와 방송시설을 그대로 활용해 관광객들이 문화콘텐츠를 향유하며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할 것”이라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