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보건복지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검사에서 의사 1명을 포함 5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돼 전체 환자 수가 35명으로 늘었다고 4일 밝혔다.
이 가운데 3명의 환자는 모두 B의료기관에서 지난달 15~17일 첫 번째 환자와 같은 병동에서 접촉한 의료인, 가족, 병문안자이다. 나머지 2명의 환자는 16번 확진자와 E의료기관에서 지난달 28~30일 동일병실에 입원했던 환자와 14번 확진자를 D의료기관에서 접촉한 의사로 확인됐다.
이들 모두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oskymoon@heraldcorp.com
oskymoo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