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30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구민을 위한 ‘제7회 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한 접수 절차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박지훈 작곡의 ‘반딧불 Mass’를 시작으로 ‘용산 어린이영재 합창단’이 우정 출연해 ‘소리는 새콤 글은 달콤’을 비롯한 총 4곡을 선보인다.
이어 특별출연으로 바리톤 조상현의 무대를 진행한 뒤 ‘아프리카의 풍경’을 주제로 합창단이 총 4곡을 선보이며 정기연주회를 마무리한다.
‘용산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용산구의 어린이 및 청소년 문화예술단체로 2007년 창단 이래 용산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한층 다가온 무더운 여름날, 가족은 물론 이웃과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음악 축제로서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문화체육과(02-2199-7243)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