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9일 밤 11시 45분쯤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 아파트 6층에서 36살 A씨와 8살 딸 B양이 함께 추락했다.
A씨 모녀는 아파트 화단 나무 위에 떨어지면서 큰 피해는 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지켜보던 주민 C씨 등 2명이 모녀를 받아냈다.
하지만 추락의 충격으로 A씨와 C씨가 크게 다쳤으며, A씨의 딸과 다른 주민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A 씨가 베란다에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다가 떨어졌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