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노숙인을 상습 폭행한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연합뉴스는 1일 ‘부산 동래경찰서가 노숙인을 상습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3)씨를 구속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초부터 5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부산시 동래구 동래역 주변의 노숙인 10명을 19차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의 고참 노숙자인 김 씨는 ‘새내기’ 노숙인들에게 술과 밥을 사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들을 수차례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그는 장기간 노숙하며 ‘대빵(대장)’으로 불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