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1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과 관련, 국회에서 긴급 당정회의를 갖고 환자를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메르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은 회의에서 2차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는 데 대해 “국민께 심려와 불안을 드린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재차 사과했다. 새누리당은 아울러 주한미군 기지에 맹독성 탄저균이 배달된 사고와 관련, 우리 영토에 위험 물질이 유입되는 사실 자체를 파악하지 못한 정부를 질타하고, 법ㆍ제도적 장치를 마련키로 했다. 정희조 기자/
hongi@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