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일 현대리바트에 대한 첫 보고서에서 목표주가 5만9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박용희 연구원은 “현대리바트는 올해 하반기 이후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에 따른 기업 간 거래(B2B) 매출이 늘고 직매장 점포 확대로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투자는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B2B는 아파트 입주 물량에 연동해 움직이는데 올해 상반기까지 입주물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줄어드는 추세지만 하반기 이후에는 작년보다 늘어날 것”이라며 “현대리바트의 실적은 하반기 이후 가파르게 개선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범 현대가 중심의 B2B 사업의 안정성 때문에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시장에 늦게 진입했다”며 “현대리바트는 직매장을 늘려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시도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