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울산시가 이달부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담’을 운영한다.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각종 시설물을 무료로 점검해주는 단체이다.주요 점검대상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민간시설물 및 민간위탁 공공시설물로, 균열·침하 등의 위험사항을 점검한다. 이에 시 관계자는 “주변에 위험시설물이 있을 경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으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점검신청은 울산시 누리집(자주찾는 정보), 안전신문고 앱(안전신고), 전화(안전정책과, 229-4141~3) 등으로 하면 된다.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