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가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하고 절약방법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 클리닉은 2인 1조로 구성된 에너지 컨설턴트가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절감방법을 제시해 주는 서비스다.
서초구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를 받을 단독 및 공동주택 400가구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는 물품도 지급된다.
찾아가는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서초구청 푸른환경과(2155-6467)나 동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또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 가입 후 신청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의 작은 변화로 에너지를 절약함으로써 온실가스도 줄이고 가정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