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준공돼 44년간 시민들과 함께 해온 서대문고가차도가 오는 주말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가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철거에 앞선 11일 서대문고가차도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대문고가차도를 자유롭게 걸어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가족, 친구, 이웃, 연인과 함께 고가 위에서 기념촬영도 하며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고가는 10일 자정 차량이 전면 통제된 후 11일 오후 3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당일 시간에 맞춰 현장에 나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
choigo@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