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24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 하고 있다.'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지배하던 고려 말 왕의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과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을 담은 영화이다.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준호, 이경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