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피해는 예상되지 않아”…제주서만 올해 6번째
[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3일 오전 10시11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 남동쪽 22㎞ 해상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3.26도, 동경 127.06도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지난 2월 23일 제주시 고산 남남동쪽 38㎞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2.7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올해 제주 주변에서 발생한 여섯 번째 지진이다. 규모도 올해 들어 발생한 전국 28개 지진 가운데 가장 크다.
ke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