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서울 강남 지역을 누비며 날치기 범죄를 저지른 연쇄 오토바이 날치기범이 덜미를 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헬멧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달 초 강남구, 강동구, 서대문구에서 홀로 오토바이를 몰며 지나가던 행인을 상대로 날치기 범행을 벌인 용의자 A씨를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2인조 두 팀과 단독범 한 팀 등 모두 세 팀이 서울 시내에서 오토바이 날치기를 저질러 경찰이 추적해 왔다. 2인조 두 팀은 이미 검거된 상태다.
nyan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