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녀시대 써니의 빨간 비키니 사진에 관한 진실이 드러났다.
지난 4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4일 방송된 채널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일상 속 솔직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써니를 심판하러 나온 서현은 “소녀시대 언니들이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저에게 참 신경쓰이는 한 분이 생겼다. 그분은 요즘 소녀답지 않은 행보로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운을 띄웠다.
수영은 “언제부터 19금에 관심을 갖게 됐냐”고 묻자 써니는 “21살 때부터 성에 눈을 떴고,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 모른다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티파니는 또 써니의 레드 비키니 사진을 언급하며 “사진이 올라오자마자 유출된 줄 알고 놀랐다. 이거 어디서 나온 거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유리는 “레드 비키니가 예뻐서 올린 거냐. 아님 본인이 섹시하다 생각해서 올린거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써니의 응수가 압권. “솔직히 말하자면 다이어트 한 게 아까워서 올렸다”라고 대답해 멤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mkk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